내 생일날 전에 첫째가 양성을 받아 가족 모두 격리라 밥을 먹으러 갈 수가 없었다. 가족이 격리라고 지인들 모두 음식 쿠폰을 보내주어 그동안 하나씩 쓰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언니가 보내준 알볼로 피자 쿠폰~피자 이름이 [팔자 피자]란다.
피자 쿠폰을 쏘며 팔자 피라고 메세지를 남겼다. 코로나로 아이들이 집에서 수업하는 날들이 많아서 하루종일 밥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했는데 한끼씩 밥도 안하고 정말 팔자 핀거 같다.
남편은 배달음식을 싫어하는데 선물 받은거니 뭐라하지는 못하고 이김에 배달 음식에 푹 빠져본다. 창동 알볼로 지점으로 전화를 해서 주문번호만 불러주고 배달비는 따로 1000원을 냈다.
참고로< 팔자..........
피자 알볼로 '팔자 피자'를 먹고 팔자 피기를 바라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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