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환경은 센서 자체로 시험대에 오르는 거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 고습 환경에서 센서는 끊임없이 시험에 처하게되는데요.
물방울처럼 맺히는 응결(결로)은 센서 표면을 뒤덮고 일부 기술에는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측정의 신뢰성은 더 중요해집니다. 정확한 데이터를 통해 공정을 제어하고 장비를 보호하며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그 모든 시작은 올바른 센서를 선택하는 것에서부터입니다. 습한 곳에서도 흔들림 없는 신뢰 바이살라(Vaisala)의 HUMICAP 기술은 자체적으로 결로를 견딜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지만 결로가 발생한 후에는 회복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결로 자체를 막을 수 있다면 어떨까요? 바로 이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것이 Warmed Probe 기술과 최신 Indigo 플랫폼입니다.
따뜻함으로 결로를 예방한다. HMP7 warmed probe의 원리 고습 환경에서는 상대 습도가 100%에 가까워지면서 센서에 결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를 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