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측 기술이 이끄는 새로운 에너지 전환의 길 일본특수도업과 Niterra 그룹의 새로운 도전 1936년 일본 나고야에서 설립된 일본특수도업(現 Niterra 그룹)은 스파크 플러그로 잘 알려져 있으며 세라믹 기술을 기반으로 자동차용 산소 센서, 반도체 패키지, 초음파 진동자 등 다양한 혁신 제품을 세계 시장에 공급해 왔습니다. 최근 이 기업은 기존 제조 기술을 넘어 환경·에너지 분야에 주력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 있는 프로젝트가 바로 지역 CCU입니다.
지역 CCU – 일본에서 시작된 지역 단위 탄소 순환 지역 CCU는 일본에서 처음 구상된 독자적 개념으로 목표는 지역 단위에서 탄소를 순환시키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공장에서 발생한 CO₂를 VPSA 방식으로 회수 SOEC(고체산화물 전해조) 수전해 기술로 수소 생산 메타네이션 과정을 통해 e-메탄 연료로 전환 다시 지역 산업 공정에서 사용 즉 배출된 탄소가 그 지역을 벗어나지 않고 다시 에너지로 순환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
원문 링크 : 일본에서 시작된 탄소 순환 프로젝트, 지역 CC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