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의 힐링 담당, 앙꼬랑 시포 소개할게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 회사에서 키우는 귀염둥이 고양이 두 마리, 앙꼬랑 시포를 소개하려고 해요. 회사 생활하면서 지칠 때마다 힐링을 선물해주는 소중한 존재들이라서 자랑 좀 해보려 합니다 앙꼬 – 우아한 매력 뿜는 샴냥이 앙꼬는 샴 고양이인데, 진짜 눈이 너무 예뻐서 한 번 보면 빠져나올 수가 없어요.
털 색깔도 포인트 컬러가 딱 살아있어서, 우아함의 끝판왕! 평소엔 조용하게 소파나 쿠션 위에서 쉬는 걸 좋아하지만, 앙꼬랑 같이 있을 땐 장난도 잘 치고, 둘이서 꼭 붙어있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시포 - 에너지 뿜뿜 벵갈냥이 시포는 벵갈 고양이예요! 사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온몸에 치타처럼 멋진 점박이 무늬가 가득해서 진짜 야생미 뿜뿜이에요.
시포는 앙꼬랑은 또 다르게, 정말 활발하고 호기심 많은 고양이에요! 벵갈 고양이 특유의 무늬가 너무 멋있고, 항상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새로운 걸 탐험하는 걸 좋아해요.
가끔은 저를...
원문 링크 : 우리 회사의 힐링 담당, 앙꼬랑 시포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