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사진 - 앵콜캠프 인제 하늘내린터 극동계 부시크래프트 이제 정말 봄이 다가오네요 그래서 인지 지난 겨울의 극동계백패킹의 일정이 더욱더 생각이 나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아마도 그 코끝이 시리고 폐 속까지 시원한 공기의 내음이 생각이 난다랄까요... 그 몇일의 강원도 백패킹의 일정속에서 미리예약을 한곳이 있는데요 바로 이곳이랍니다 인제 하늘내린터 팜핑장이 궁금하신분들은 위 포스팅을 확인해주세요 백패킹을 갔는데 왜?
라는 생각이 드시겠죠? 솔직히 인제까지 갈 생각은 없었는데요 국립공원스탬프 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설악산국립공원을 가기로 했기 때문이죠!
홍천강에서 빙박도 생각해봤지만 다음날 안동 빙박을 하기..........
극동계 부시크래프트 / 겨울이면 또 생각날 그 곳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