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사진 - 앵콜캠프 봄을 알리는 거제 명소 거제 공곶이 수선화 사계절 따뜻한 거제도에서도 남쪽 끝자락에 자리한 예구마을의 공곶이 바다로 툭 튀어나온 지형 때문에 거룻배'공'자와 바다로 뻗은 땅이란 뜻인 '곶'자를 써서 '공곶이'라 불리는 곳이에요 그 푸른 바다와 맞닿은 곳에 강명식, 지상악 부부가 일년 내내 꽃이 지지 않는 정원을 가꾸며 지내시는데요 수많은 계절 중 지금 수선화가 필 때 가장 많은 이들이 찾는 곳을 다녀왔어요 거제 공곶이 2022년 3월 15일 개화 소식입니다 거제도에 정착하며 산 지도 15년 차네요 그런데 공곶이는 처음 가봅니다... 매번 길가에 피고 지는 수선화를 보면서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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