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미분양 물량에서 충남의 미분양 량이 크게 늘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폭등했네요;;) 주로 미분양이 늘어난 곳은 당연히 충남에서 공급량이 많았던 천안과 아산, 그리고 홍성군이었습니다. (22. 12 데이터 기준) 미분양 물량이 많은 순서대로 천안->아산->홍성 순서대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천안의 현재 미분양 물량은 4,145건으로 22년 9월부터 폭발적으로 늘어난 모양새입니다. 입지가 나름 괜찮다고 판단되는 두정, 천안역 인근까지 미분양이 진행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산은 22년 2월부터 미분양 주택 수가 증가했었던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천안에 비해 상대적으로 빠르게 미분양이 시작된 것으로 볼 수 있었는데, 미분양 주택의 현황을 실제로 확인해보니 그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아산은 주로 생활형숙박시설에서 미분양이 많았습니다. 수치상으로만 높고, 실질적으로 아파트의 미분양이 아니라 알맹이는 없었습니다.
홍성군은 유래가 없는 미분양수치를 보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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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지역분석] 충청남도 미분양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