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야 나무야] 신영복 저 저자는 우리나라 이곳저곳 자연에 머무르고 지나치며 역사와 현재를 이어가고 되짚어 보면서 삶을 느끼는 태도를 먼저 실천해 보여주신다.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은 한정된 공간에서의 사색이라면 나무야, 나무야는 자연 속을 유유히 흘러가시며 깊은 삶을 노래하시고 사색하신다.
어찌 이런 분이 계실까. 정말 가까이에서 말씀하시기에 꼭 나에게 일러 주시는 가까운 목소리로 그분을 만난다.
살아 계셨을 때 한번 뵈었으면 얼마나 영광이었을까. 책을 읽고 이렇게까지 사람을 그리워한 적이 있었던가.
감사하다. 많지 않지만 여러 권의 책을 남겨주심에 [책 내용 중 다시 읽고 싶은 부분] 처음으로 쇠가 만들어졌을 때..........
미라클 독서 68 -[ 나무야 나무야 ] 신영복 선생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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