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를 딛고 일어선 선수들의 감동적인 도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패럴림픽이 곧 시작됩니다. 평창 금메달리스트 신의현 선수부터 휠체어컬링 세계 랭킹 1위 백혜진-이용석 조, 알파인스키 기대주 최사라 선수까지, 한국 선수단의 뜨거운 열정과 도전을 미리 만나보시죠!
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패럴림픽 개막! 올림픽의 감동이 채 가시기도 전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패럴림픽이 우리를 찾아옵니다. 3월 7일 오전 4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열흘간 펼쳐질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50개국에서 665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죠.
패럴림픽은 올림픽의 '옆'에서 '대등하게' 함께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1988년 서울 올림픽의 정신을 이어받아 올림픽 개최 도시에서 연이어 개최되는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파리 대회부터는 올림픽과 패럴림픽이 같은 엠블럼을 사용하지만, 패럴림픽 엠블럼에는 '나는 움직인다'는 의미의 '아지토스'가 사용됩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