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야구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안현민 선수가 일본 대표팀 코치 앞에서 만루홈런을 터뜨렸다는 소식인데요.
과연 어떤 내용일까요? ① 일본 코치 앞에서 '만루 시위' 지난 26일, 한국 야구 대표팀과 삼성의 연습경기가 일본 오키나와현 가데나 구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경기에는 일본 대표팀의 가네코 마코토 수석코치가 안현민 선수를 보기 위해 직접 방문했죠. 가네코 코치는 "안현민이 겨울 동안 몸을 얼마나 잘 만들어 왔는지 보러 왔다"고 밝혔습니다.
작년 11월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홈런 2개를 쏘아 올리며 강한 인상을 남겼던 안현민 선수였기에 더욱 관심이 집중된 것이죠. 안현민 선수는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듯, 5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삼성 투수 김백산을 상대로 가운데 펜스를 넘기는 만루홈런을 터뜨렸습니다.
가네코 코치 앞에서 제대로 '만루 시위'를 한 셈이죠. → 안현민, 일본 코치 앞에서 만루홈런 폭발 → 가네코 코치, 안현민의 성장 가능...
원문 링크 : 안현민, 코치 앞에서 만루포 작렬! WBC 기대감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