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후기가 많이 없어서 남기는 36일차 후기 오늘 기모 바지 입고 복싱 갔는데 평소에 기모 바지 입을 땐 괜찮아서 오늘도 괜찮을 줄 알고 입고 갔더니 바람도 안 통하고 다리에 땀도 계속 나고 그래서 땀이 비 오듯이 쏟아졌다. 젝스 믹스 세일하길래 기모로 된 조거 팬츠 사려고 했는데 오늘 경험으로 아무리 추워도 기모는 절대 안 입을 듯 오늘 어깨치 기하는 날이라 퇴근 전까지 계속 가야 되나 말아야 되나 몇 번의 고민 끝에 출석을 하러 갔다. ️
오늘의 운동 순서 스트레칭 - 줄넘기 - 기본 동작 - 파트너 운동 - 스트레칭 기본동작 때 힘들어서 입으로 소리 안내면 금방 스텝이랑 동작 헷갈려서 힘들어도 입으로 소리를 내야 한다. 하지만 오늘은 기모 바지를 입은 이슈 때문에 이미 줄넘기 1세트부터 땀이 줄줄 흘러 너무 힘들어서 소리는 무슨 집중도 안 됐다.
오늘 파트너 운동은 어제 배운 동작으로 만 연습했다. 원, 투, 훅, 더킹, 양 훅과 더킹, 더킹, 원, 투, 더킹, 더킹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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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복싱] 36일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