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륜차 신규 구매 141대 대상 취약계층·소상공인 우선 혜택 차종 따라 140만~300만원 지원 춘천시청 전경. (사진=MS투데이 DB) 지원 대상은 접수일 기준 90일 전부터 춘천에 거주하는 개인이나 법인 등으로 취약계층, 유공자, 소상공인, 다자녀 가구가 우선 순위로 배정된다.
차종에 따라 경형은 최대 140만원, 소형은 230만원, 중형은 270만원, 대형은 300만원까지 지원된다. 또 디젤 등 내연기관 이륜차를 폐차 후 구매하는 경우 보조금 상한을 넘지 않는 선에서 국비로 30만원을,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농업인도 국비 지원액의 20%를 추가로 받게 된다.
배달 목적으로 구매하면 지원액의 10%가 더 지급된다. 구매자는 최종 산정된 보조금의 일정비율(40~50%)을 반드시 자부담해야 한다.
보조금과 최소 자부담금의 합은 해당 전기이륜차 가격을 초과할 수 없다. 지원자는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으로만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 이후 차종을 임의변경해 출고나 등록하면 보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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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춘천시 “전기 오토바이 구매하면 최대 300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