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이 된 우리 쇼니가 얼마 전부터 방문을 닫기 시작했어요. 원래 무서움이 많아서 항상 방문을 열어 두고 생활 했었거든요.
문을 잠그는건 아니니까... 그냥 두고 있긴한데 조금 신경은 쓰이네요?
사춘기 자녀를 키우고 계신 다른 부모님들도 저랑 비슷하실지 궁금해요! 마침 신경 쓰이던 찰나에 '아이엠 스쿨' 교육정보에 오은영 박사님이 전하는 짜증내는 사춘기 자녀 마음 움직이는 법 이 있어서 공유해 봅니다.
'나 원래 그래!' 문 쾅 닫고 짜증내는 사춘기 자녀..
마음을 움직이고 싶다면 사진 및 내용 출처 : 아이엠스쿨 1️엄마에게 위트와 유머가 필요하다? 가뜩이나 짜증내고 고집부리는 시기인 사춘기 아이.
어떻게 대하면 좋을까요? 일단 너무 진지하고 무거운 대화보다, 조금은 가벼운 자세로 아이를 대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춘기 아이에게 엄마의 지나친 진지함과 무거운 언행들은 당황스러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조금은 마음을 내려놓고, 편안한 마음으로 아이를 위트있게 대해주는 것이 꼭 필요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