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포스팅은 Week Day Voca Test를 다루고 있다. 2015년 1월 7일 수요일의 이야기로, 아이들은 매일 Voca 시험을 치르는 가운데 정답률이 90%를 넘지 않으면 통과가 어려운 무시무시한 시험이라는 분위기가 담겨 있다. 아이들은 그 사실을 잘 알고 있어서 공부에 더욱 집중하는 모습이 강조된다.
Luis와 Henry는 이제 자신만의 공부하는 법을 찾아 단어 공부에서 거의 100점에 근접하는 모습을 보인다. 함께 머리를 맞대고 멍 때리는 장면도 나오지만, 서로의 방법을 공유하며 열심히 공부하는 분위기가 나타난다. Kelly도 열심히 학습에 임하고 있으며, Voca 시험 중인 모습이 자세히 전해진다. Alex는 80개 중 78개를 맞아 높은 성적을 기록했고, Ben도 20개 중 19개를 맞히며 좋은 성과를 보인다. 한 문제는 A와 E를 헷갈려서 놓친 것이 아쉽다라는 뒷이야기도 함께 소개된다. 재시험에는 잉글홈에서 처음으로 만점을 받는 순간도 등장한다.
시험이 끝난 뒤에는 원장님과의 Writing 공부가 이어진다. 원장님이 다소 무서워 보이는 분위기지만 아이들 모두 초 집중 상태로 글쓰기 연습에 매진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그리고 오늘은 아이들이 공부하는 책의 일부를 소개하는 모습도 보인다. 필리핀 알라방의 잉글홈에서 아이들이 이렇게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진다. Alex의 Writing Book, Luis의 Writing Book, Henry의 Writing Book이 차례로 등장하며, 차근차근 힘을 모아 공부하는 모습이 자세히 묘사된다. 이는 각각의 아이가 어려운 책일수록 더 집중하며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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