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Matabunkay 도착!! 간간히 보이는 배경사진이 특히 자~~~알~~~보세요~ 너무 이뻐요 ^^ 바삭한 모래와 맑은 물결 속에서 아이들은 Balsa로 걸어 이동하는 모습이 귀엽고 안전한 모습이 매력적입니다. 수심이 낮아 무리 없이 걸은 뒤 도착하자마자 BBQ 준비가 한창 진행 중인 광경이 펼쳐집니다. 배 위에서 숯불에 직접 구워 나오는 음식이라 먹음직스러움이 한층 더하며 기대감이 커집니다. 짜잔~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요리들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내고 아이들 역시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밥이 나오기 전부터 아이들과의 사진 찍기가 장난처럼 시작되어 100여장이 넘는 순간들이 남습니다. 이쁜 아이들과의 즐거운 한때가 사진으로 남겨지며 현장의 분위기는 한층 밝아집니다. 물살을 살피며 안전을 당부하시는 원장님의 말투와 행동이 일치하는 모습은 신뢰감을 더욱 돋보이게 만듭니다. 바람과 파도 소리에 맞춰 자유롭게 움직이는 순간마다 카메라는 자연스럽게 그 풍경을 포착합니다.
캬~ 막찍어도 화보가 되는 풍경 속에서 Glen과 Luis Alex의 먹방이 시작되고 Kelly도 먹방에 합류합니다. 맛있게 구워진 요리를 입에 넣는 모습은 흐뭇한 미소를 만들어냅니다. Luis의 수제자 Glen도 함께 등장하여 함께 음식을 즐기는 모습이 분위기를 더욱 살립니다. Tom의 모습은 뼈까지 쪽쪽 발라 먹는 모습으로 먹는 즐거움을 강조합니다. 이윽고 “To Be Continued”라는 메시지로 끝나며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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