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라살스쿨에 1학년에 다니고 있는 잉글홈의 막내둥이 Andy 학년의 장기자랑이 있는 날이였는데요. Andy가 반 대표로 개회식 인사 를 했답니다.
ㅎㅎㅎ 항상 느끼는 거지만 필리핀 학교들의 이런 다양한 행사를 통해 부모와 아이들 그리고 선생님들의 끈이 더욱더 단단 해 지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정이 더 많이 쌓여가는 것 같아요....
라살스쿨 1학년들의 장기자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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