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이들이 기다려온 Activity Day 이 있어 Enchanted Kingdom 방문 소식이 전해진다. Enchanted Kingdom은 한국의 에버랜드처럼 다양한 테마로 꾸며진 놀이동산으로, 여러 가지 즐길 거리가 가득한 랜드마크다.
오늘 가서 타고 온 놀이기구들은 사진으로 먼저 소개된다. 함께하는 선생님들 중 한 분은 Teacher. Rose이고, 또 다른 차에는 Teacher. Joy가 동행했다. 1호차를 타고 이동하며 영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장난기도 주고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간식은 선생님이 준비했고, 입장도 새해 첫 주말임에도 많은 관람객으로 붐볐다. 하지만 잉글홈 원장님의 풍부한 경험 덕분에 빠르게 입장하여 단체사진도 찰칵 남겼다.
들어가자마자 처음으로 탔던 Rio Grande 놀이기구는 이른바 복불복형으로 특정 자리에서만 물이 튀는 구간이 있어 아이들의 표정이 알차게 웃음으로 가득했다. 누구인지는 알아차리듯 표정만으로도 재밌는 분위기가 느껴졌고, 함께한 선생님들 역시 즐거워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Teacher. Rose는 사실 무서운 놀이기구를 잘 타지 못하지만, 함께하니 분위기가 밝아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 놀이기구는 유람선 같은 느낌으로 소개되며 속뜻이 전해지는 순간도 있었다.
두 번째로 롤러코스터를 타러 Go! Go를 외치며 달려갔고, 사진도 여러 장 남겼다. 롤러코스터를 타는 장면은 촬영이 빨라 다소 흔들렸지만,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표정은 선명하게 남아 있다. Sarah의 즐거운 모습도 이목을 끌었다. 전체적으로 오늘은 아이들 각각의 반응과 함께 선생님들과의 유대가 돋보이는 시간이 되었으며, 에너지가 가득한 하루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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