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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홈스테이 2018년 10월 둘째주를 마무리하며~

 필리핀홈스테이 2018년 10월 둘째주를 마무리하며~

필리핀홈스테이 잉글홈의 원장 Andrew의 말로 들려주는 이번 주 마무리는 아이들과 함께 온천에서 맛있는 바베큐와 폭립으로 힐링을 한 뒤 주말에는 단어시험과 쇼핑몰 방문, 그리고 중화요리집에서의 식사까지 한 주를 정리하는 모습이다. 크리스마스 장식이 들려오는 쇼핑몰 풍경은 연말이 다가오는 분위기를 더해 주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잉글홈의 아이들이 모든 부분에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기쁨이 커져 가며, 입가에 자연스런 미소가 번져 나오는 순간들이 많아졌다.

다만 모든 것이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학습적 측면과 생활 면에서의 철저한 관리 노력은 지속되어 왔고, 그와 함께 부모님들과 서로 신뢰를 쌓아 나가려는 의지도 흔들림 없이 이어져 왔다고 여길 수 있다. 잉글홈과의 인연으로 맺어진 아이들이 유학을 마친 뒤에도 좋은 결과를 마음속으로 기원하는 마음이 늘 있었음을 강조한다. 현재의 잉글홈이 있게 해 준 모든 부모님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성실한 관리와 지속적인 지원이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이 분명히 담겨 있다.

필리핀홈스테이가 지향하는 바는 아이들이 학업과 생활의 균형 속에서 성장해 나가도록 돕고, 부모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을 유지하는 데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잉글홈의 아이들이 보이는 작은 성취 하나하나가 모여 큰 발전으로 연결될 것이라는 확신이 남아 있다. 앞으로도 학습과 생활 양면에서의 관리와 관계 형성을 통해, 유학생활의 모든 여정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지속적으로 기원하는 마음이 변함없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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