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살조벨스쿨의 교복을 맞추러 다녀온 과정이 전해진다. 5학년에 입학하는 Jun과 11학년으로 올라가는 Richard가 교복 사이즈와 핏을 확인하기 위해 학교를 방문했다. Jun은 처음 교복을 입어 보았기 때문에 약간 쑥스러운 표정을 보이기도 했다.
필리핀의 학교들은 유치원부터 대학교까지 모든 학년에서 교복 착용이 의무화되어 있다. 교복의 디자인은 한국의 교복에 비해 다소 촌스럽게 느껴질 수 있으나, 학교를 대표하는 상징으로서 자부심을 주는 요소이기도 하다. 교복은 학생들에게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심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또 다른 기억으로, 예전에 다른 학교에 상담 갈 때 라살조벨스쿨 교복을 입은 Andy를 동반한 적이 있었다. 그 학교 학생들은 Andy가 라살조벨스쿨 학생임을 금방 알아보고 “오~ 라살조벨”이라며 부러워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같은 학교의 교복이 주는 인지도와 긍정적 반응이 실제로도 확인되었던 사례로 남아 있다. 이번 방문 역시 교복의 선택과 맞춤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 정체성과 소속감을 더 깊이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
SAT
#
TOEFL
#
알라방홈스테이
#
필리핀알라방라살조벨스쿨
#
필리핀알라방영어캠프
#
필리핀조기유학
원문 링크 : 라살조벨스쿨 교복 맞췄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