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에서 학부를 마친 한 인물이 학기 말 방학을 맞아 잉글홈으로 돌아와 약 2주간 머무르는 상황을 전한다. 장기 유학생 아이들과 함께 보내며 Andrew원장님과 잉글맘과의 협력 아래 여름 캠프를 준비하는 데 집중한다. 새로 만난 아이들로는 귀여운 Emma, Crystal의 언니 Jennie, 똘망똘망한 Jun 등이 있으며, 이들과 함께 지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잉글홈의 분위기와 아이들周의 생활을 가까이에서 체험하며 잉글홈과 아이들에 대한 생각이 깊어지는 순간이 많다고 전달한다.
또한 유학 생활을 직접 겪어본 경험에서 얻은 교훈과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해 조언하고 싶다는 의도가 담겨 있다. 해외에서 특히 미국으로의 유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미리 챙겨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실제로 겪었던 어려움은 무엇이었는지 등을 아이들에게도 전하고 싶다는 바람이 있다. 비밀스러운 마음으로 Andrew원장님의 음식이 그리웠던 이야기와 함께, 한국인의 입맛에 맞지 않는 음식들에 대한 체험도 언급한다. 정성 가득 담긴 음식이 주는 위안과 일상 속 작은 요소들이 공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관찰도 담겨 있다.
아이들과의 학습 환경을 접하며 공부 집중도를 높일 수 있는 요소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스스로 느낀 점들이 있다. 빨래와 청소 같은 일상적인 관리도 학업에 방해가 되지 않는 방식으로 자리 잡으며, 아이들이 갖는 집중 환경과 비교하는 시각이 새로이 생긴다. 이 기간 동안 얻은 교훈과 준비 포인트를 바탕으로 미국에서의 유학생활에 필요한 구체적 조언을 전달해 가겠다는 의지가 있다. 다음 포스팅에서 더 자세한 이야기로 찾아오겠다는 다짐과 함께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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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알라방 조기유학 잉글홈 안녕하세요 티쳐 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