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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단어 복습은 필요가 아닌 필수~

 [필리핀 영어캠프] 단어 복습은 필요가 아닌 필수~

스쿨링을 성실히 마친 후 HENRY가 한국으로 무사히 돌아갔다. 일반 영어캠프와 차별화된 특별한 체험으로 영어실력이 한층 상승했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있다. 이제 중3 학년인 HENRY가 이번 스쿨링 캠프를 계기로 자신감 있게 꾸준히 노력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이 전해진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상황을 고려해 사람들이 많은 곳은 피하는 방향으로 운영됐다. 쇼핑몰 대신 빌리지 안의 농구장에서 아이들이 운동하며 주말을 보내는 방식이 선택되었다. 주말마다 단어 복습을 위한 활동과 함께 규칙적으로 운동을 병행하는 루틴이 만들어졌다.

아이들은 주말에 약 3시간 가까이 농구나 축구를 하며 뛰놀기를 즐겼다. 단어 복습은 필수 과제로 자리 잡았고, 운동으로 체력도 키우고 영어 학습의 동기를 유지하는 효과가 나타났다. 이러한 활동 구성을 통해 학습과 신체 활동의 균형을 맞추려는 의도가 분명히 드러난다.

다음 주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잉글맘과 TOM매니저가 아이들을 위한 최선의 케어를 이어가기로 했다. 캠프의 경험이 아이들 각자의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남기길 바라는 마음이 반복적으로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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