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조기 유학 잉글홈은 평일에 학습 스케줄을 짜고 주말은 액티비티를 다니거나 쉬는 형태로 운영되며 공휴일에도 가능하면 쉬되 연휴가 길면 공부를 조금 더 시키는 방식이다. 주말 일요일에는 평일에 공부한 단어를 복습하기 위해 시험을 치르는 구조로 운영된다.
잉글홈 아이들은 또래 학년과 비교해 어휘력이 상당히 높다고 자부한다. 예를 들면 7학년 Yunho, 8학년 Andy는 토플 단어를 마무리하고 SAT 단어를 여러 차례 복습하며, 4학년 Victor는 Word Smart Basic의 한 파트를 끝낼 정도의 어휘력을 보인다. 영어 공부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단어 공부이지만 외우는 방식만이 정답은 아니라는 점이 강조된다. 시작 방식에 따라 잉홈 아이들처럼 높은 어휘력을 얻을 수 있다는 메시지가 반복된다.
아래 다이어그램은 잉글홈 초등 학년 유학생 학습과정을 간단히 나타내며, 유학을 통해 얻은 학습 성과는 부모가 명확히 파악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성적표를 어떻게 보는지 모르는 상태에서의 막연한 평가가 미래에 큰 후회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영어 실력은 TOEFL Junior 같은 공인 시험이나 Lexile Test, 학교 성적 등을 통해 충분히 검정할 수 있다고 본다. 필리핀 유학은 현지 학교에 입학해 수업을 잘 따라가고 높은 내신을 유지할 때 진정한 영어 실력이 구축된다고 본다.
오늘 복습해야 할 단어 개수는 1170개였고 주말이지만 Jerry는 아침부터 열심히 단어를 복습했다. 단어 시험 결과는 Good job 이라고 평가되며 식사로 카레라이스와 고구마 맛탕, 인디언 망고를 즐겼다. 이렇게 Jerry는 주말을 잘 보내고 새로운 한 주를 맞이하기 위해 꿈나라로 향한다.
원문 링크 : 필리핀 조기유학 잉글홈 초등 유학생 학습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