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필리핀 유학 잉글홈입니다 일요일, 주말 단어 시험과 농구로 하루를 알차게 마무리한 잉글홈 유학생들은 오늘부터 2026년 새해 첫 등교를 시작합니다. 2학기가 얼마 남지 않은 시기인 만큼, 아이들은 다시 바쁜 일상 속으로 퐁당— 각자의 자리에서 집중력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어제 진행한 새해 첫 주말 단어 시험에서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주었어요. 물론 몇몇 친구들은 살짝 잔소리를 듣기도 했지만요.
“조금 더 열심히 하자”는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말이죠 특히 지난주 금요일, 한국 중학 수준 영단어 복습을 깔끔하게 마친 초등 4학년 유학생은 이번 주말 시험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 이제는 자신 있게 한국 고등학년 수준 단어 학습으로 넘어갈 준비 완료!
유학 초반에는 학년이 어리다 보니 단어 학습 진도가 더디게 느껴져 걱정도 많았는데, 어느새 이렇게 성장해 고등학년 단어를 공부할 수 있게 되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필리핀 유학을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