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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 짧은 방학을 마치고 다시 시작된 일상

 필리핀 유학, 짧은 방학을 마치고 다시 시작된 일상

안녕하세요. 필리핀 올바른 유학 관리를 지향해 나가는 잉글홈입니다. 2주간의 짧은 방학을 마치고 잉글홈 유학생들이 새해 첫 등교를 했어요.

방학 동안에도 공부로 하루하루를 꽉 채워 보냈지만, 아이들 입에서는 뜻밖의 말이 나오더라고요. “학교 가는 것보다 원장님이 시키는 공부가 더 좋아요.”

아마도 등교를 하면 일찍 일어나야 하고, 학교 과제와 PT 준비로 하루 일정이 빠듯해지기 때문일 거예요. 한마디로 말하면, 여유를 부릴 틈이 없다는 것이겠죠.

그래도 지금 이 시간을 잘 보내야 합니다. 석달정도 지나면 약 두 달 가까운 긴 방학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그때를 위해 지금은 성실하게 학교생활과 학업에 집중해야 할 시기입니다. 특히 올해는 12학년 학생의 졸업식도 예정되어 있고, 대입 결과도 나오게 될 예정이라 기대와 약간의 긴장이 함께 공존하는 한 해가 될 것 같아요.

모든 잉글홈 유학생들, 이번 주도 힘내서 차근차근 나아가 보아요.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어제 저녁은 단짠단짠하면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