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필리핀 유학 잉글홈입니다.
둘째 아이의 유학 생활도 어느덧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다 보니 요즘 여러 가지 생각이 많아집니다.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면 필리핀 유학생활이 두 아이 모두 나름대로 많은 것을 배우고 얻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중에서도 영어와 수학 공부는 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지도했었고 후회는 없습니다. 아시다시피 남의 자식보다 내 자식 공부시키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두 아이 모두 나쁘지 않은 결과를 만들어냈고, 첫째 아이 같은 경우는 원했던 방향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고 둘째 아이는 아직 결과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갈 수 있기를 바라고 있어요. 이처럼 필리핀 유학을 통해 제 아이들뿐만 아니라 잉글홈에서 많은 학생들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저는 필리핀 유학 자체에 대해서는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유학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느냐에 따라 결과는 분명하게 달라집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