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국의 말복~ 여름이 끝나가는 말복이라는데 한국은 지금 무지막지하게 덥다고 하네요. 여기 필리핀은 낮에는 조금 덥지만 밤에는 시원하고 새벽에는 춥답니다.
아무래도 날씨가 여기랑 바뀐것 같네요. 말복에는 삼계탕이 최고인데 지난 중복때 백숙을 한 관계로 보쌈으로 삼계탕을 대신해 봤어요.
야들야들한 살코기에 무생채와 새우젖을 상추와 깻잎에 싸 먹는 맛이란~ 수빈(tim kwon)이는 제대로 보쌈을 먹고 있네요. ㅎ ㅎ ㅎ...
2013여름캠프(8월12일 저녁식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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