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 스트레스. 꽤 오래 전부터 계속 낑낑대던 이슈가 있는데 (강의영상 제작에 대한 부분) 도저히 원하는 방식대로 풀리지가 않는다.
뭘 몰랐을 때는 저런 영상들이 다 쉽게 제작되는 줄 알았는데 진짜.. 하다보면 뭐가 문제, 또 뭐가 문제.
예를 들어 줌에서는 녹화 음질이 문제, 다른 툴로는 음질은 좋은데 카메라 미러링이 안 돼서 문제. 어떤 툴로는 아이패드 필기를 못 쓰니 문제.
아 진짜 머리 터지겠네. 오늘 진짜 올만에 저녁에 뭐 없는 날인데, 천금 같은 시간을 4시간 넘게 이것과 씨름 한듯.
결국 소득은 거의 없이 밤 타임을 다 날렸다. 이런 날이 젤 분하다.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 삽질만 했다라.. 오늘만 한 것도 아니고 지금..........
수험영어 쌉고수되기 38일차 (의미 있는 삽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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