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공무원 영어를 가르치려 하지만, 다른 과목을 다 손대고 싶다. 공시는 편입처럼 한 과목 싸움과는 전혀 거리가 멀다.
과목별 '밸런싱'이 정말 정말 중요하다. 목표는 영어 100점이 아니다.
'합격'이지. 영어 100점 좋지 않느냐고?
당연 좋지. 근데 영어 60점이 100점을 받으려 한다면, 실제 그걸 달성할 수 있을 정도로 투자한다면, 그 40점을 더하고자 140점은 깎일 것이다.
이건 수험이고, 수험은 전략이다. 전략 중 근본은 밸런싱.
난 그 밸런싱을 극도로 중시하는 인간이라 수험 전반의 마스터가 되고 싶다. 영어만 하려니 나의 경쟁력을 압도적이게 만들기에도 갈 길이 넘 멀고 (물론 영어는 하긴 할 거) 그 이상으로 모든 과목에 손대고..........
수험영어 쌉고수되기 42일차 (욕심인지 야망인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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