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에 다녀온 늦은 거제도 후기를 전해보려고 합니다. 파트너님과 함께 무려 4시간동안 차를 운전해서 거제도까지 다녀왔습니다.
객실에서 본 바깥 뷰 오랜 이동으로 피곤한 몸으로 체크인해서 객실에 입성한 순간 모든 피로가 날아가는 듯했습니다 ^^ 저 멀리 거제 대교가 보입니다. 운전하느라 지치신 분은 바로 소파에 누워 TV를 봅니다.
거실 소파 바로 뒤에 있는 식탁과 주방 모습입니다. 식탁 위에는 앙증맞은 웰컴 쿠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소파 옆방입니다~ 싱글 침대 두 개가 나란히 있고 주방 뒤쪽으로 보면 커다랑 킹사이즈 침대가 놓인 침대방이 하나 더 있는데 사진을 깜빡했답니다. 이.
것. 은 거제 벨 버디 어의 하이라이트!
아름다운 바다를 보면 반신욕을 즐길 수 있는 욕조입니다. 저와 파트너님 모두 이 욕조를 가장 맘에 들어 했답니다!
세면대도 깔끔합니다~ 잠시 휴식을 취한 후에, 요트 체험을 하러 갑니다. 요트 낚시, 프라이빗, 정기항차, 일몰 항차 등 여러 옵션이 있는데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