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라 스튜디오입니다. 오늘은 제 인생 첫.
#스타벅스서버캐리백 후기를 전해볼까 합니다^^ 스타벅스의 빅팬은 아니지만, 가끔 기사를 통해 요 #스타벅스써머캐리백 의 소식은 관심 있게 보고 있었습니다~ 남의 일이려니 생각했지만, #스타벅스프리퀀시 가 거의 다 채워져가는 것을 본 이후로.. 나도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으로 애써 남은 프리퀀시를 다 채웠답니다. 사실 서머 캐빈 파우치가 갖고 싶었는데, 이미 다 Sold Out.
그래서, 스타벅스 서머 캐리백을 선택해야겠다.... 싶었는데 이마저도..
무려 이틀 동안 계속 예약에 실패했습니다. 좀 더 적극적으로 공지사항을 찾아보고,, 예약이 오전 7시에 시작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오늘은 6시 50분에 기상.. ㅎㅎ 7시에 접속하니 여전히 대기가 떴는데, 4분 대기한 결과 뙇!
예약에 성공했습니다 ㅎㅎ 당일 픽업하러 갑니다~~ 종이 박스를 뜯고, 비닐도 마구 뜯습니다 ㅎㅎ 외관과 내부 모습입니다~ 내부가 아주 넓습니다~...
원문 링크 : 스타벅스 서머 캐리백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