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코엑스에서 열린 보드게임콘에 다녀왔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입장 후 전경.
(이렇게 올릴 생각이었으면 파노라마로 찍을 걸...) 넓은 것 같으면서도, 이전보다 작은 듯한 것 같고...
코보게쪽 판매 부스는 확실히 작아졌어요. 신작 구매를 목적으로 한 사람들이라면 아쉽지 않을 규모이긴 한데, 예년 코엑스 C관에서 행사할 때를 생각하면 크게 줄어듬...
보드엠 부스는 <얼티밋 레일로드>가 하드캐리했습니다. 일단, 행사가격이 예상보다 저렴했다.
당일 한정 수량이다는 점에서, 보드엠 부스에 오픈런 줄세우기를 성공시킨 듯해요. 그외에는 기존 발매작들이라서 딱히 볼 건 없었고...
참관객들마다 손에 들려있는 <얼티밋 레일로드>가 유난히 눈에 띄더군요. 같이 간 와이프와 <얼티밋 레일로드> 시연테이블을 보면서 어때?
사볼까?를 시전했으나 전혀 관심을 안보이길래 포기.
입문 시절이었으면 일단 사고 안하면 처분하는 루트를 밟았겠지만, 나름 7년차의 경험이 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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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콘
원문 링크 : 2022 보드게임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