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동안 인천 세관에 묶여 있었던 <좀비사이드: 언데드 오어 얼라이브>를 드디어 받았습니다. 작년 9월에 플렛지 결제를 했으니 딱 1년만에 받았네요.
구입한 제품은 스팀펑크 플렛지에 애드온을 붙여서 위와 같은 구성. 풀 플렛지와의 차이는 킥익 어보미네이션 팩 2종(변종 물소,유인원, 악어 어보미네이션들)이 빠졌습니다.
좀비사이드 2판 때도 그랬는데, 이렇게 받고 나면 그냥 풀 플렛지를 들어갈걸 하는 생각도 살짝 들지만... 뭐 어보미들은 스골로도 충분하니깐요.
오픈샷입니다- 1. <좀비사이드 언데드 오어 얼라이브> 본판 Previous image Next image 룰북부터 훑어보기~ 패티가 브루트라는 명칭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게임적 기능은 동일. 자동차가 없는 시대인 만큼, 차량 대신에 짐마차와 개틀링건이 등장합니다.
짐마차에는 말이 없어서 이동수단은 아니지만, 짐마차 위에 생존자가 올라가면, 좀비들이 접근하지 못하는 규칙이 있습니다. 2판 확장 포트 헨드릭스의 탱크같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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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사이드
원문 링크 : <좀비사이드: 언데드 오어 얼라이브> 개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