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기는 손해사정사 이동윤입니다.
일상적인 근무 환경에서도 넘어짐으로 인해 손목이 꺾이면서 골절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치료가 끝난 뒤에도 손목 관절의 기능 제한이 남았을 때, 이를 어떻게 보상으로 연결하느냐입니다.
오늘은 식당에서 근무하던 중, 넘어지며 손목의 요골·척골이 골절되었고, 산재 종료 이후 개인보험과 단체보험의 상해후유장해 담보를 통해 보상을 받을 수 있었던 사례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목차 1.
근무 중 넘어지며 손목을 다친 경위 2. 진단 결과와 수술 및 치료 흐름 3.
산재 종료 이후 남은 문제 4. 후유장해 평가의 핵심 쟁점 5.
보험사의 주장과 이에 대한 대응 6. 이 사례에서 주목할 부분 1.
근무 중 넘어지며 손목을 다친 경위 피보험자는 식당에서 근무하던 중, 필요한 물건을 가지러 뒤 창고로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바닥에 놓여 있던 물건에 다리가 걸리며 중심을 잃었고, 넘어지면서 바닥을 짚은 손목이 강하게 꺾였습니다.
넘어지...
원문 링크 : 식당 근무 중 넘어짐, 요골과 척골 골절 보상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