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만으로 돈을 모으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따로 들어오는 돈’부터 통제하기 시작했습니다.
회사에서 매달 식대 지원금으로 30만원 정도를 받는데, 이 금액을 생활비로 쓰지 않고 들어오는 즉시 투자로 돌리고 있습니다. ISA 계좌를 통해 미국 지수 ETF 중심으로 운용하고 있는데요.
이거 생각보다 빠르게 쌓입니다. 작년 4월부터 시작했고, 지금까지 한 번도 끊지 않고 이어오고 있습니다.
아래는 투자 2달차 스크린샷입니다. (25년 5월) 부수입 투자 2달차 이 방법의 가장 큰 장점은 생활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원래 쓰던 돈이 아니라서 부담이 없고, 없는 돈이라고 생각하며 꾸준히 이어가기에도 훨씬 수월합니다.
현재까지 투자한 원금은 약 346만원이고, 수익은 약 69만원 정도입니다. 수익률로 보면 약 20% 수준입니다.
오늘의 계좌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부수입 소액 투자 후기 20.12%로 생각보다 빠르게 불어난 느낌이지만 이 수익률이 계속 유지된다...
원문 링크 : 부수입 30만원, 쓰지 않고 투자해봤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