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피규어하면 오타쿠의 상징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요즘은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모우는 것이 하나의 취미가 되었는데요 :) 그중에서도 인기가 많은 원피스나 포켓몬 등은 한정판이 출시하면 품절대란이 일어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잖아요? 저 역시도 집에서 소소하게 미니멀한 피규어들을 하나씩 모우는고 있는 중인데 이게 은근 재미있더라구요!
특히 국내에선 구하지 못하는 한정판이나 현지에서만 판매 중인 피규어들 같은 경우 해외에 놀러가게 되면 현지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것들을 꼭 하나씩은 사오게 되는데요 일본 됴쿄에서도 애니의 성지라고 불리는 아키하바라에 방문했을때 만다라케나 라신반 등에서 생각지도 못한 보물들을 발견했을때 느낌은 왜 오타쿠들이 피규어를 좋아하는지 알겠더라구요! 물론 저같은 경우엔 엄청 비싼 피규어를 구매하는건 아니지만 저만의 포켓몬 컬렉션을 수집하는걸 좋아하다보니 소소하게 하나씩 발굴하는걸 좋아하는데요 :) 그런데 일본 아키하바라에 방문하지 않아도 일본에서 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