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에서 쇼핑할 때의 장점은 옷과 신발을 살 때 세금이 없다는 것이다. 세금 없이 옷과 신발을 살 수 있으니 얼마나 큰 장점인가?
미네소타 주의 세금은 7.875%이다. 다른 주에서 신발과 옷을 사는 것보다 그 세금만큼, 여기서는 7.875%는 싸게 사는 셈이다.
미네소타에 트윈시티 프리미엄 아울렛에 쇼핑을 갔다. 명품관은 없지만 일반 아울렛에 있는 브렌드는 거의 있다.
실용적으로 입을 만한 옷을 구입할 때 가면 좋다. 아이들의 옷을 사러 갔다.
Clearance에서 GAP 청바지를 $7.2에 사는 행운을 건졌다. ㅎㅎ 사이즈만 있다면 Clearance가 정말 싸지만 대부분 사이즈가 없다.
오늘은 매장마다 상품들이 많지 않았다. 몇주전에 방문했을 때와 정말 다르게 상품들이 작다고 느꼈다.
나이키 매장엔 사람들로 그야말로 북새통이었고 아울렛 내에 몇몇 가게는 문을 닫았다. 코로나 이후에 완전히 회복이 안되었는지 아울렛의 분위기가 많이 가라 앉은 느낌이다.
새봄이 되면 좀 더 밝은 ...
원문 링크 : 신발과 옷 쇼핑은 미네소타 ~~세금이 없다~~아울렛에 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