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24일 정부의 식량안보법 공개와 함께, 전 식품부 장관인 K V Thomas는 유전자 변형 작물이 인도의 증가하는 인구를 먹여살릴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주장하였다. Thomas는 지난 2013년 식품부 장관 재임당시 의회에 국가식량안보법안을 추진한 인물로 GM 식품에 반대하는 환경운동가들의 반대근거가 부족하다고 혹평한 바 있다.
그는 “다른 해결 방법이 없다. 우리는 GM을 어떠한 과학적 근거도 없이 불필요하게 반대해서는 안된다.
막대한 인구를 먹여살릴 방법은 무엇인가? 이것이 핵심 질문이다.
인도의 식품 생산량과 생산성은 낮다.”고 말했다. 이러한 Thomas 전 장관의 GM작물 지지는 GM 작물에 강력하게 반대하는 전 환경부 장관 Jairam Ramesh등이 있는 의회에 논쟁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Thomas는 인도국립농업연구소(Indian Council of Agricultural Research, ICAR)와 같은 시설에서 GM 작물 관련 연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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