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어릴 때부터 결혼에 대한 로망이 엄청 컸어요. 야외 결혼식, 스몰 웨딩, 결혼식 분위기, 직접 만든 웨딩 케이크, 본식 드레스, 웨딩 촬영 등 어쩌면 인생에 한 번뿐인 결혼 세상 특별하게 하고 싶다 생각했어요.
물론 현실적인 벽에 부딪혀 타협을 한 부분도 있지만 웨딩 촬영에 대한 부분은 짝꿍과 의견도 맞았고 금액적인 부분도 괜찮을 것 같아 저의 로망대로 해보기로 했어요! 제가 계절 느끼는 것도 좋아하고 스튜디오 촬영은 저희 둘 다 굳이?
별로? 라고 생각해서 저희는 야외에서 사계절을 잘 담은 웨딩 촬영을 하기로 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에 맞춰 2가지씩 컨셉을 짜고 그 컨셉에 어울리는 지역에 가서 그 지역 작가님과 같이 촬영 하기로 했어요. 플래너 없이 진행을 하다보니 장소, 드레스, 정장, 부케, 소품 등 다 저희가 정하고 예약해야 해서 힘들고 그만큼 비용이 많이 발생할 수 있지만 다 찍고 나면 의미가 있을 것 같았어요ㅎㅎ 나중에 달력으로 만들어서...
원문 링크 : ️사계절 담은 웨딩 촬영의 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