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백십만원어치 면세품들을 소개합니다.(feat. 4년만의 해외여행 버프)/ 추천템 vs 비추천템 정리-1탄 코로나가 끝나고 얼마만의 해외여행인가...해외여행의 꽃은 면세!!
평소에 한번 사용해보고 싶었지만 비싸서 사지 못했던 것, 유통기한 임박 제품으로 반값도 안되게 후려쳐서 구매할 수 있는 제품들을 보고 눈이 아주 제대로 돌아서 이것저것 담다보니...많이 구매하게 되었다. 이번 여행에서 구매한 면세품+기념품들 면세품들만 따로 모아놓은 것ㅎㅎ 이렇게 보면 별거 없는 것 같은데 백 십만원어치나 구매했단 말이지??
뭘샀길래 금액이 이렇게 큰거야?? 그렇다면 나는 도대체 어떤 것을 구매했을까??
오늘은 이것을 파해처 보기로 하겠다. 나도 궁금하니까 리뷰해봄.
킹왕짱 추천템: (면세필수) 추천템: (면세로 한번 써볼만함) 쏘쏘: (안사도 될꺼같은데 싸서삼) 비추: (돈아까움) 1. 바샤커피 1910커피 별점: 구매 가격: 1337원 신라면세점 첫구매로 1$구매 과일향이 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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