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부터 이리저리 좀 둘러보고 싶어 좀 일찍 일어나 아침을 먹으려고 했다. 숙소 주변 맛집을 찾아 네이버 검색을 했는데 주변 음식점이 대부분 오전 10시부터 문을 열었고, 가장 일찍 문을 여는 곳이 제주 해녀잠수촌이었다.
또한, 일요일 대부분 문을 닫은 곳이 많아 아침 일찍 먹을 수 있는 식당은 제주 해녀잠수촌 밖에 없었다. 네이버 평도 좋았기에 제주 해녀 잠수촌에서 아침을 해결했다.
합리적인 가격에 맛도 있었고 계란 후라이 무제한은 주변에서 이곳 밖에 없지 싶다 ㅎㅎ 제주 해녀 잠수촌 제주 해녀잠수촌 매일 08:00 ~ 16:00 그렇게 버스를 타고 다니며 둘째날 바다 사진을 참 많이 찍었다. 자주 올 수 없는 곳이고 국내에서 에매랄드 빛 바다는 제주도 밖에 없기에 많은 바다 사진을 남기고 싶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호테우 해수욕장 이호테우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내 눈으로 사진으로 바다의 모습을 남기고 싶어 바다 특유의 냄새와 함께 그 분위기를 즐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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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지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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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제주도 여행 : 2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