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에 주식 분할 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한국 증권사에는 오늘 저녁이나 내일 반영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왠걸!
퇴근 후 이웃 분들 블로그를 보니 애플 주식분할 후기가 막 올라옵니다. 후다닥 저도 어플을 켰습니다.
어느새 바뀌여 있었습니다 증권사는 왜 문자 한통 안보내줄 까요?딱히 저에게 이득 되는건 없지만 괜히 기분이 좋아 집니다.
아마도 대부분 주식 분할을 하면 조금은 주가가 오른다는 속설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은근 기대를 해봅니다.
다만 개인 적으로는 주가 5만원대로 좀더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습니다. 아직도 주가가 126.7$니..
사실 제 주식 투자 기준에는 단가가 높아서 추매를 하면 안됩니다. (저..........
애플 주식분할 후기 feat. 내가 참 애정한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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