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한국판 뉴딜 정책의 10대 대표 과제 중 하나로 중개인이 없는 부동산 대민 서비스를 원스톱 비대면 거래로 바꾸는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합니다. 즉, 집을 사고 팔 때 지금처럼 중개인을 끼고 만날 필요가 없게 된다는 뜻 입니다.
이에 대해 많은 찬반이 있는데 특히 부동산 중개 업계에서는 공인중개사의 생존을 위협한다고 하여 매우 거세게 반발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뉴딜 정책 이전에도 부동산 거래의 편의성과 투명성을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 전자계약 시스템" 을 약 180억원을 드려 개발/적용 하였을 때도 공인중개사들의 반발, 부족한 홍보, 사용의 어려움으로 이용율이 1.8%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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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뉴딜 정책, 부동산 중개업자 일자리 잃나? feat. 부동산 거래 전자계약시스템 혜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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