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옹. 벤자민생귤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이번 포스팅도 과거 추운 겨울로 돌아갑니다. *새벽 감성 주의* 그 때의 저는 한참을 무기력하다 갑자기 급발진을 합니다.
갑자기 포스팅을 많이 올리는 지금처럼. 용산으로 갔습니다.
같이 갈 사람은 사실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이른 시간 열차표와 늦은 시간 열차표를 샀습니다.
초콜릿 바 하나를 들고 몸을 실었습니다. 트윅스 헤이즐넛 초코렛 바 바스락거리는 비닐 속 두 개의 초코 바처럼 생각은 두 갈래로 나뉘었습니다.
맛있는 음식 혹은 술 한정된 자원으로는 하나를 포기해야만 했습니다. 결정을 내려야 했습니다.
그러자 문득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왜 항상 타협하고 포기하는가.
오늘은 감히 누구도 나의 선택에 토달 수 없게 스스로에게마저 아주 단호했습니다. 지갑이 벌벌 떨었습니다.
그러나 나의 상관이 아니었습니다. <포카치아 델라스트라다> 포카치아델라스트라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46길 1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영업 시간...
원문 링크 : [용산 맛집] 포카치아델라스트라다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