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또) 돌아온 조생귤입니다. 오랜만의 포스팅인데 아마 마지막 글이 작년 11월인가 열심히 하겠다고 해놓고 사라졌었죠.
뭐든간 힘을 과하게 주면 안하니만 못하네요. 그래서 힘없이 비실비실 진득하게 드러누워볼까 말까 고민입니다.
아무튼. 이번 포스팅은 조금 과거로 갑니다.
작년 12월 한참 눈이 오던 때로.. ㅎ 마침 오늘(3월 18일) 눈이 와서 생각나 올려봅니다. - 24년의 마지막 주.
남들 놀 때 바쁘고 남들 일할 때 한가한 조생귤은 여행을 계획한다. 한 번도 안 가봤고, 생각해 본 적도 없으나 원주와 거리가 가깝고 있을건 있는 도시를 찾는다.
양평 아는가? 해장국 말고 도시 양평.
살면서 양평을 갈 일이 정말 없을 것 같아서 이번에 가보기로 한다. 원주와 양평은 그리 멀지 않다.
"차로 1시간 30분" 이번 여행의 목표가 휴식이었기에 양평은 좋은 선택지였다. 일정표 1일차 : 다가섬 펜션 2일차 : 흑유재 / 호박골 오리집 / 니어바이북스 / 지평주조막걸리 1일차는 ...
원문 링크 : 양평 1박 2일 여행 : 다가섬(dagasum) 펜션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