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심층 분석] 불비트(Bullbit) 패스키 기술 콜드 월렛급 보안인가, 아니면 마케팅 과장일까?

 [심층 분석] 불비트(Bullbit) 패스키 기술 콜드 월렛급 보안인가, 아니면 마케팅 과장일까?

메타마스크 같은 프라이빗 지갑의 니모닉 문구, 여러분은 보통 어디에 보관하고 계신가요? 개인 금고에 종이로 보관하거나 또는 컴퓨터 메모장, 혹은… 나에게 보내는 이메일이나 메신저....

편리함 때문에 메신저에 저장해두었다가 해킹으로 큰 자산 손실을 입는 사례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FTX 사태 이후로는 CEX보다는 DEX와 De-Fi를 선호하는 흐름이 더 강해졌고, 그 과정에서 12개 혹은 24개의 니모닉 문구 사용은 거의 필수가 됐습니다.

자산의 안전성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에는 모두가 공감하지만, 한편으로는 디지털 시대에 종이를 들고 전전긍긍하는 모습이 조금은 아이러니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니모닉이 없는 DEX?

불비트를 처음 보고 든 의문 최근 새로운 프로젝트를 살펴보던 중 불비트(Bullbit)라는 탈중앙화 거래소를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눈에 띄었던 점은 니모닉 생성 없이 패스키(Passkey)로 로그인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이거 그냥 마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