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신원, AI, 블록체인 같은 기술들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사람을 증명한다”는 개념 자체가 새롭게 바뀌고 있습니다. 단순히 로그인이나 인증을 넘어서, 한 사람이 온라인에서 안전하게 활동하고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며, 더 나아가 글로벌 네트워크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 변화의 중심에서 InterLink는 조금 다른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기술보다 “사람”을 중심에 두고, 누구나 쉽게 신원 인증을 할 수 있으며, 나아가 금융과 디지털 서비스를 공평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이나 기존 인증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까지 아우르기 위해 특별한 하드웨어를 직접 설계하고, Web3와 실생활을 자연스럽게 연결할 결제 시스템까지 준비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오늘은 이러한 InterLink의 비전을 실제로 구현하기 위해 만들어진 5개년 로드맵, 그리고 다음 10억 명을 위한 웨어러블 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