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TradFi의 선두주자, Ostium이 조용히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최근 온체인 파생상품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이름을 꼽자면 단연 Ostium(오스티움)입니다.
Ostium은 Arbitrum 위에 구축된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Perp DEX)로, 기존 암호화폐 중심 거래소와는 완전히 다른 길을 걷고 있습니다. “암호화폐가 아닌, 전통 금융 자산을 온체인에서 거래한다.”
주식, 지수, 외환, 원자재(Commodities)까지 실제 자산을 직접 보유하지 않더라도 오라클 기반 합성 무기한 선물을 통해 온체인에서 롱·숏 포지션과 최대 100배 레버리지 거래가 가능합니다. 중앙화 브로커도 없고, 수탁 리스크도 없습니다.
지갑 하나만 있으면 누구나 글로벌 금융 시장에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Ostium이 스스로를 “반(反) 암호화폐 거래소”라고 부르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Ostium, 또 한 번의 ATH… 숫자가 말해주는 성장 최근 Ostium Labs는 거의 모든 주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