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i는 결국 커뮤니티다.” 이번 2월 3일 서울에서 열린 Ostium Community Happy Hour Korea를 다녀온 뒤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입니다.
단순한 프로젝트 소개 자리가 아니라, 실제 사용자와 팀이 한 공간에서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였기 때문입니다. 이번 행사는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진행됐습니다.
모집 단계부터 커뮤니티 내에서 경쟁이 꽤 치열했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참석 승인 인증이 올라올 때마다 기대감이 더욱 커졌습니다. Ostium 이란?
DeFi에서 왜 주목받고 있을까 Ostium은 Arbitrum 네트워크 기반의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Perp DEX)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완전한 온체인 환경’에 있습니다. ️
중앙화 거래소를 거치지 않는 구조 ️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한 투명한 거래 ️ Self-custody 기반 자산 통제 즉, 사용자가 직접 자산을 통제하면서도 레버리지 포지션을 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또 하나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