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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열린 KGeN 프라이빗 이벤트, ‘진짜 사람’이 중심이 된 Web3 이야기

 서울에서 열린 KGeN 프라이빗 이벤트, ‘진짜 사람’이 중심이 된 Web3 이야기

최근 서울에서 KGeN의 커뮤니티 프라이빗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겉으로 보면 일반적인 Web3 밋업처럼 보였지만, 현장의 분위기는 사뭇 달랐습니다.

기술 설명이나 로드맵 발표보다 ‘사람’에 초점을 맞춘 자리였기 때문입니다. 이번 행사는 프로젝트를 일방적으로 소개하는 형식이 아니라,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직접 교류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에 가까웠습니다.

초기 멤버부터 새롭게 합류한 참여자, 협업을 고민하는 빌더들까지 각자의 위치는 달랐지만, 공통적으로 생태계의 방향성과 가능성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결국 이번 서울 이벤트는 단순한 홍보 행사가 아니라, 기술을 넘어 사람 중심의 커뮤니티 가치를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단순 유저가 아닌 ‘Digital Sovereigns’ KGeN은 커뮤니티 멤버를 단순한 사용자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대신 Digital Sovereigns(디지털 주권자)라고 표현합니다.

쉽게 말해, 데이터의 주인이 플랫폼이 아니라 ‘사용자 자신’이라는 개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