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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 미국 지표 발표전 점검 및 생각

 4월 25일 미국 지표 발표전 점검 및 생각

4월 25일 중요 지표 점검 레드북 소매판매지수는 레드북이라는 리서치 회사의 발표이기 때문에 레드북이라는 네임이 붙었습니다 미국의 대형 일반 상품 소매업체를 대상으로 매출 관련 증감을 나타내주는 지표에요 통상적으로는 예상치보다 높은 경우, 경기가 아직 괜찮고 달러화의 가치가 안정적이라는 신호지만 사실 이제는 예상치보다는 전반적인 흐름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2020년도 코로나 시기에 판매가 급격하게 떨어지는 것을 알 수 있고 그 이후 꾸준히 매출이 오르다가 연준의 빅 스텝을 강행하면서 점차 내려가는 것을 알 수 있어요 2019년도를 생각한다면 최소한 3~5%에서 놀아야 되는데 말이죠 연준이 말하는 인플레이션 2%도 그렇고요 현재 급격한 소비 위축 상황이며, 이렇게 되면 '경기 침체'라는 최악에 상황에 다다를 수도 있기 때문에 만약에 레드북 지수가 예상치보다 낮게 나오게 된다면 금리를 더 이상 올릴 가능성이 많이 낮아집니다 아직 지표 발표가 안된 것들도 많고, 많은 미국의 대기업의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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